필립스, KCR2016서 첨단 솔루션 선보이며 영상의학 분야 리더십 입증

   

  •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으로서 입지 강화하며 국내 의료진과 긴밀한 협력 다짐
  • 스펙트럴 CT 영상 분석 툴, 첨단기술 집약한 고사양 MR 및 초음파, 서버형 영상 분석솔루션 등 소개
  • 스펙트럴 CT 실사용자 경험 공유하는 오찬 포럼 및 휴식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사진 캡션: 필립스 아이콘 스펙트럴CT (IQon Spectral CT)>

9월 20, 2016

서울, 대한민국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 필립스코리아 (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는 21-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2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 (Korean Congress of Radiology, KCR2016)에 참가, 영상의학의 진보를 이끄는 첨단 제품 및 솔루션으로 다시 한 번 리더십을 입증한다.

 

이번 KCR에서 필립스는 풍부한 임상 정보로 의료진의 정확한 임상적 결정을 돕는 선진 기술력을 소개하며 헬스케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건강한 생활에서 질병의 예방, 진단, 치료, 일상에서의 관리까지 아울러 전방위적 헬스케어 (Health Continuum)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는 것이다.  

 

또한, 한국진출 40년을 맞아 그동안 자사 장비로 유의미한 연구 성과를 내 국내 영상의학 기술 발전을 견인한 많은 영상의학자의 공로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관 및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정확한 조기진단을 구현하는 데 기여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필립스 부스에서는 다양한 첨단 영상진단 솔루션이 공개된다. 특히, 아이콘 스펙트럴CT (IQon Spectral CT)의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영상분석 툴 패키지 ‘스펙트럴 진단 스위트 (Spectral Diagnostic Suite, SpDS)’를 선보인다. 이 장비와 분석 툴을 활용하면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촬영해도 스펙트럴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의료진이 더욱 풍부한 임상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촬영 후에도 필요에 따라 스펙트럴 정보 분석이 가능해 불필요한 재촬영이나 X선 피폭도 줄인다. 특히, 심장, 혈관, 종양 등 진단 부위나 병변 별로 최적화된 다양한 분석 툴이 내장돼 더욱 정확한 임상적 결정을 돕는다.

 

최신 서버형 영상 데이터 분석 솔루션 ISP8 (IntelliSpace Portal 8)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상 진단 장비의 소프트웨어도 시연된다. ISP8은 △Multi Modality, △Multi Access, △Multi Vendor, △Multi Site가 강점이며, 풍부한 소프트웨어와 뛰어난 호환성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MR, CT, 초음파, PET/CT, 인터벤션 X-ray 등 서로 다른 영상진단 장비의 정보를 한데 모아 병변을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검토 및 추적 분석할 수 있다.

 

필립스의 첨단 MR 기술을 집약한 인제니아 CX3.0T(Ingenia CX3.0T)는 영상의학 분야에서 단연 필립스를 대표하는 장비다. 듀얼 그래디언트 (80mT/m), 듀얼 고주파소스를 사용하는 멀티 트랜스미트4D(MultiTransmit4D), 고주파 신호를 코일 속 마이크로칩에서 바로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디지털 기술 디스트림 (dStream) 등 필립스의 기술력이 집대성돼 임상과 연구 모두에 강점을 갖는다.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도모하는 인터벤션 X-ray 알루라 클래러티(Allura Clarity)도 시연 된다. 이 장비는 클래러티 (Clarity IQ)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방사선 노출량을 기존 장비 대비 최대 60-80%까지 낮춘다. 초음파 부문에서는 미세 혈류, 유방, 갑상샘, 근골격 부위의 진단력을 강화한 필립스 최고 사양 초음파 장비 에픽(EPIQ),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의료진의 편의성을 높인 어피니티70 (Affiniti70) 등이 전시된다.

 

한편, 필립스는 23일 오찬 포럼을 열고, 흉부 영상의학 분야에서의 아이콘 스펙트럴 CT (IQon Spectral CT) 실제 사용자 경험과 임상적 가치를 공유한다. 대한흉부영상 의학회장인 순천향대학교 부천 병원 박재성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아시아 최초로 아이콘 스펙트럴CT (IQon Spectral CT)를 도입한 서울대학교병원의 구진모 교수가 이 장비를 사용한 임상 사례를 발표한다. 뒤이어 독일 쾰른대학교병원의 데이비드 마인츠 (David Maintz) 교수가 동 병원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 지견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필립스는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의료진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공간인 라운지 두 곳을 운영한다. 팰로우 및 레지던트 과정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Young Radiologist Lounge’는 코엑스 그랜드볼룸 로비 2층에, 패컬티를 대상으로 하는 ‘Faculty Lounge’는 컨벤션센터 2층 201 로비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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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필립스(Royal Philips; 필립스)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A)는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으로, 사람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생활에서부터 질병의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일상에서의 관리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헬스케어 솔루션 (Health Continuum)을 제공한다.  특히, 선진 기술력에 임상 및 소비자 분야에서 쌓은 인사이트를 더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필립스는 영상 진단 장비, 영상 유도하 치료, 환자 모니터링 및 헬스 인포메틱스 분야뿐만 아니라, 소비자 건강 및 홈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필립스가 전액 출자한 자회사 필립스라이팅은 조명 제품, 시스템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필립스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걸쳐 약 104,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242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필립스의 새로운 소식들은 www.philips.com/newscente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