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료와 가족을 지키는 4분의 기적’ 필립스코리아, 전 임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제고 및 급성 심정지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임직원 300여 명 교육
  • 급성 심정지 발생 시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 병행하면 생존율 80%까지 높여
필립스코리아 임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사진: 필립스코리아는 오는 26일까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제고 및 급성 심정지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도미니크 오 필립스코리아 총괄대표이사가 직접 교육에 참여해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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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립스코리아는 오는 26일까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제고 및 급성 심정지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필립스코리아 직원들이 대한심폐소생협회 강사에게 AED 사용법에 대해 배우고 있다.>

4월 25, 2017

서울, 대한민국 – 헬스 테크놀로지 선도 기업 (주) 필립스코리아 (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급성 심정지 발생 상황에 대비하고자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립스는 헬스 앤 웰빙 증진이라는 글로벌 전략 하에 4월을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의 달’로 지정하고, 전 세계 임직원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권장하고 있다. 필립스코리아 역시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으로서 자사 임직원이 솔선수범해 응급 상황에 대응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전사 차원의 교육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진행 하에 오는 26일까지 필립스코리아 본사에서 이뤄진다. 필립스코리아의 300여 전 임직원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필립스 하트스타트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AED 사용법 등을 배운다. 교육을 수료하면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하는 이수증을 수여한다.

 

급성 심정지 환자에게 생존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은 4분이다. 심정지 발생 후 응급조치가 1분씩 지연될 때마다 환자의 생존율이 7-10%씩 낮아지지만,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을 병행하면 환자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급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13%에 불과하다.

 

필립스코리아 총괄대표 도미니크 오 사장은 “매년 병원 밖 심정지 발생률은 증가하지만 올바른 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여전히 소수”라며, “필립스는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을 독려하며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는 심장학 분야 선도자로서,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필립스 AED를 설치한 시설에서 매년 꾸준히 인명 구조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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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A)는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으로, 사람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생활에서부터 질병의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일상에서의 관리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헬스케어 솔루션 (Health Continuum)을 제공한다.  특히, 선진 기술력에 임상 및 소비자 분야에서 쌓은 인사이트를 더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필립스는 영상 진단 장비, 영상 유도하 치료, 환자 모니터링 및 헬스 인포메틱스 분야뿐만 아니라, 소비자 건강 및 홈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필립스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걸쳐 약 71,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174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필립스의 새로운 소식들은 www.philips.com/newscente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