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방세 쿠킹블랜더 출시


갈고 끓이고 동시에, 가정식을 위한 원스톱 솔루션

1월 7, 2016

서울, 대한민국 – 헬스 앤 웰빙 부문 선도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가 믹서기처럼 갈고 냄비처럼 끓여, 차가운 디저트부터 따뜻한 가정식까지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만드는 필립스 아방세 쿠킹블랜더(Avance Cooking Blender, 모델명: HR2099/93)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필립스 아방세 쿠킹블랜더는 분쇄와 가열이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주방가전이다. 야채 커팅이나 스무디 등 일반 블랜더 기능 및 스프∙죽∙두유 등을 위한 가열 기능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더 나아가 1,000W의 강력한 파워로 분쇄 기능을 강화하고 4종류의 조리 버튼이 있어 사용법이 훨씬 쉽다는 점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국∙스프∙두유∙죽 등 자주 먹는 4가지 요리는 자동 프로그램으로 제공,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도록 적절한 시간과 온도로 세팅되어 있어 25분이면 완벽한 요리가 완성된다. 수동 조리 모드는 시간 및 온도를 조절해 찌개와 같은 한국식 요리는 물론 이유식∙디저트∙서양식 소스까지 원하는 요리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요리사가 직접 엄선한 40가지 레시피가 담긴 레시피북도 함께 제공해 요리에 서툰 초보 주부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1,000W의 강력한 파워와 필립스만의 혁신적인 6각 스타 칼날로 견과류 등 단단한 식재료나 얼음도 완벽하게 분쇄하며, 4단계 속도 조절 및 순간 작동 기능으로 식재료에 따라 속도를 조절 할 수 있다. 또한 용기 바닥이 오른쪽으로 치우친 과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하여 효과적으로 블랜딩 및 혼합이 가능하다.

최대 2L의 대용량 유리 용기는 고품질 내열 유리를 사용하여 식재료 및 세척으로 인한 긁힘을 방지하고, 차고 뜨거운 재료도 안전하게 조리 할 수 있게 했다. 칼날은 손쉽게 분리 가능해 위생적이며 본체를 제외한 모든 부품은 식기세척기로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다.

필립스 ‘아방세 쿠킹블랜더(Avance Cooking Blender, 모델명: HR2099/93)’는 전국 백화점과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는 299,000 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필립스 홈페이지(www.philips.co.kr) 및 필립스 홈리빙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hilips.HomeLiving.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로열 필립스(Royal Philips; 필립스)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A)는 다각화된 헬스 앤 웰빙(health and well-being) 기업으로 헬스케어(Healthcare), 소비자 라이프스타일(Consumer Lifestyle), 조명(Lighting) 분야에서 의미 있는 기술 혁신을 통한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필립스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걸쳐 약 108,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4년 214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필립스는 심장 케어, 응급 케어 및 홈 헬스케어, 에너지 효율 조명 솔루션 및 새로운 조명 애플리케이션 분야뿐 아니라 남성 면도기, 구강건강용품 등의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필립스의 새로운 소식들은 www.philips.com/newscente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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