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의 영아 사망률 감소 지원

접근성 높은 헬스케어가 생명을 살리는 방법.

우간다 정부와 공동으로 필립스는 NGO “이미징 더 월드“와 함께 이 나라에서 유아와 산모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의료기술 간소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우간다와 같은 저개발 국가에서는 산전 관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영아 사망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간다에서는 임신기간과 출산시 합병증이 자주 발생하여 산모 사망률은 100,000명 당 440명에 이릅니다.

이미징 더 월드의 임무는 먼 시골에 위치한 보건 시설에 접근성이 높은 초음파 기계를 구비하여 현장에서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Dr. Kristen Destigter

이미징 더 월드 공동 창립자

이 동영상은 의료진으로부터 수백 마일 떨어진 곳, 즉 우간다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에 접근성 높은 초음파 기계를 공급하는 것이 산전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결과적으로 지역 사회를 어떻게 변모시켰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례로, 우간다 벽지에 사는 한 여인은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다는 사실은 물론, 쌍둥이 중 한 태아가 탯줄에 감겨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대로 가면 비극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산모와 아기들이 초음파 기계와 같은 적절한 장비만 있었다면 쉽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었던 합병증으로 인해 지금도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필립스는 이같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비용 효율적인 초음파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이용해 벽지의 병원에서 검사한 임신부의 스캔 데이터는 멀리 떨어진 곳의 더 나은 장비를 갖춘 병원으로 휴대폰을 통해 빠르게 전송됩니다. 이러한 혁신 기술은 우간다의 심각한 산모 및 영아 관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결과입니다.

555

건의 출산 합병증이 우간다 시골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우간다에서는 매년 6천 명의 여성들이 임신 합병증으로 목숨을 잃습니다. 우간다 전국의 방사선 전문의 수는 34명에 불과합니다. 그 중 70%가 도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Citation: Philips Imaging the World

차이를 알아보기

 

의사인 Alphonsus Matovu는 우간다 카물리 병원(Kamuli Hospital)의 의무감이자 원장입니다. 그는 또한 프로그램 디렉터로서 이미징 더 월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가 하는 일이 어떤 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필립스가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간다는 전 세계에서 영아 사망률이 가장 높은 곳 중 한 곳입니다. 이는 사실입니까?

사실입니다. 우간다의 영아 사망률은 1,000명 당 60.82명에 이릅니다. Citation: CIA: World Factbook

모든 헬스케어 솔루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