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 있는 필립스 사람들

“가족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근무 방법이 있어요”

김도희 님


Health Systems

Head of Sales Operations

도희님은 부산에 계시고 팀원은 서울에 있다고 들었는데, 불편한 건 없으신가요?​

부산에서 근무하는 건 제 선택이었어요. 남편 회사가 부산에 있어서 2009년부터 주말부부를 했는데 너무 힘들기도 하고 가족과 시간을 더 보내고 싶어서 2015년에 퇴사를 고민했거든요. 그런 의사를 비췄더니 회사에서 저의 근무지를 옮기도록 제의를 해주셔서 지금은 부산에서 서울을 오가며 일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서울에 올라와야 하는 피곤함은 있지만, 큰 불편함이나 어려움을 느낀 적은 없어요. 요즘 추세가 모바일 오피스라 있어서 굳이 대면하지 않고도 커뮤니케이션할 방법은 많잖아요.

부산에서 근무하시게 되면서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게 되셨나요?

저는 유연근무제를 따로 신청하지는 않았지만, 부산에서 근무할 때는 아이들 아침밥을 챙겨주고 둘째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9시 반 정도에 출근을 하고 있어요. 엄마, 아빠 손길이 필요한 시기이니 부산에 같이 있는 시간만큼은 좀 더 신경을 쓰려고 해요. 30분 정도 늦게 출근하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해주시는 편입니다.

가족을 돌보는데 유용한 근무방법들이 Philips에 있나요?

Philips에서는 기본적으로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분위기가 자리 잡혀 있어요. 사전에 매니저와 협의가 되면 재택근무를 할 수도 있고요. 출퇴근 시간을 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도 운영되고 있어요. 매니저, 그리고 업무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부서들과 협의만 이뤄지면 다양한 형태로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는 조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 외에도 Philips에서는 매월 FAMILY LEAVE(반차)가 주어져요. Philips 직원 누구나 쓰도록 권장을 받고, 또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최근 주 52시간 근무 제도 도입에 따라 직원들이 근무시간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선택 근무 제도도 시행 중이에요.

휴가를 쓰는 데 있어서도 크게 눈치를 보지 않는 편인가요?

네, 연차도 눈치 안 보고 쓰는 편이에요. 저는 1년에 한 번씩 주말 포함해서 8박 9일이나 9박 10일씩 장기 휴가를 갑니다. 그런 식으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거고, 또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으로 더 열심히 일을 하는 것 같아요.

필립스에서는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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