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어린이 구강건강 상식

만 6세쯤 나는 첫 영구치들을 건강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치아배열과 얼굴 형태에까지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갓 나온 영구치들은 완전히 성숙된 단단한 상태가 아니고 충치에 취약하고 표면형태가 구불구불 흠이 많아 음식이 잘 끼고 충치가 생길 위험이 큰데요.

 

손놀림 능숙도가 낮은 아이들의 효과적인 충치 예방을 위해서 전동칫솔로 양치를 챙겨주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필립스 소닉케어 키즈는 수동 칫솔이나 회전식 전동 칫솔보다 훨씬 효율적이면서도 뛰어난 세정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어린이 영구치 관리에 아주 효과입니다.

 

잠자기 전에 부모님들이 필립스 소닉케어 키즈와 불소치약을 함께 사용하여 아이 양치를 도와주시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 키즈파파 어린이/청소년 치과 분당미금점 원장 송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