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스 소개
  • 필립스 소개
  • 필립스 소개
  • 뉴스 센터
  • 투자자 정보
  • 커리어
‌
‌
‌
‌
‌
‌
‌
‌
‌
‌
‌
‌
‌
‌
‌
‌
‌
‌
‌
‌
  • 소비자 제품소비자 제품
    • 고객 지원
    • 제품 등록
    • My Philips 계정
  • 전문 헬스케어전문 헬스케어
    • 문의 및 지원
    • 고객 서비스 포털
    • 자료 센터
  • 기타 비즈니스 솔루션기타 비즈니스 솔루션
    • 조명
    • 자동차
    • 보청 솔루션
    • 더 보기
    • 디스플레이 솔루션
    • 받아쓰기 솔루션
  • 필립스 소개필립스 소개
    • 뉴스 센터
    • 투자자 정보
    • 커리어
    • 더 보기
    • 지속가능성
    • 혁신의 역사
  • 구독하기구독하기
    • 전문 헬스케어 업데이트
    • 회사 소식 및 보도자료
  • 최신 상태 유지최신 상태 유지
    • 국가 선택한국 (한국어)
    • 한국 개인정보 처리방침
    • 글로벌 개인정보 처리방침
    • 법적고지
    • 필립스 쿠키 정책
    © Koninklijke Philips N.V., 2004 - 2026. 판권 소유.
    ‌
    ‌
    ‌
    ‌
    ‌
    ‌
    ‌
    ‌
    ‌
    ‌
    ‌
    ‌
    ‌
    ‌
    ‌
    ‌
    ‌
    ‌
    ‌
    ‌

    필립스, 건양대병원에 디지털 병리 솔루션 구축

    • Sep 26, 2023
    • 약 3분 소요

    디지털 병리학

    보도자료

    서울, 대한민국 –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 (대표: 박재인, www.philips.co.kr)는 건양대학교병원(병원장 배장호)에 자사의 디지털 병리 솔루션을 설치하고, 가동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건양대병원은 우리나라 중부권 대학병원 중에서 전면 디지털 병리를 구축하고 가동하는 최초의 병원이 됐다.

    건양대병원 디지털 병리 시스템 구축 기념식

    전 세계적으로 병리의사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암 환자 증가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나면서 병리의사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의과대학협의회(AAMC, Association of American Colleges)가 최근 발표한 미국 의사 전문 분야 데이터 보고서(Physician Specialty Data Report)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병리학 분야 활동 의사 수가 7.7% [1]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병원 병리과, 병리학회 등을 중심으로 병리 진단 프로세스의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디지털 병리 솔루션 도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기존의 병리과 판독 방식은 조직 검체를 유리 슬라이드 위에 얹어 광학현미경으로 분석하는 아날로그 방식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디지털 병리 방식은 스캔 시 발생되는 코드 기준으로 자동 분류된 슬라이드 데이터가 모니터에 바로 구현되며 스토리지에 보관된다. 이러한 디지털 병리 시스템은 병리의사들이 조직 검체를 처리하고 판독하는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워크플로우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슬라이드 데이터의 디지털화는 장기적으로 연구 및 문서화 작업을 용이하게 하여 결과적으로 환자 치료에 대한 결정을 신속 정확하게 내릴 수 있게 돕는다.

    병리 진단의 디지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건양대병원은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Philips IntelliSite Pathology Solution)을 도입해 병원의 임상병리정보시스템(LIS, Laboratory Information System)과 필립스 이미지 매니지먼트 시스템(IMS, Image Management System)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병원 내 디지털 병리 워크플로우 구축을 완성하고, 검체 슬라이드의 물리적인 이동이 아닌 DMZ(Demilitarized zone) 서버를 통한 익명화된 병리 이미지 전송으로 외부 자문이 가능해져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환자에게 전달한다.

    25일 건양대병원 병리과에서 진행된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가동식에는 건양대병원 배장호 의료원장, 안병익 건설본부장, 김효석 필립스 아시아 태평양 솔루션 사업부 대표, 필립스코리아 박준호 본부장, 김동일 이사, 이정일 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필립스코리아 박재인 대표는 “환자중심병원 실현을 위해 정진하는 건양대병원에 자사의 디지털 병리 솔루션을 도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필립스의 디지털 병리 분야에 대한 오랜 경험과 세계 임상을 통해 검증된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의 워크플로우 개선을 돕고 환자에게는 신속 정확한 진단이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진단검사의학과 검체검사 자동화시스템 구축에 이어 디지털 병리 시스템까지 구축해 전국 최고수준의 병리 진단이 가능한 병원이 되었다”라며, “첨단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통해 환자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양대병원 병리과 이충식 교수는 “디지털 병리 시스템 구축은 의료진의 작업 흐름을 크게 개선시키고 환자들에게는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제공되어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은 슬라이드 스캐너와 서버, 스토리지, 뷰어 등을 탑재한 이미지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병리 이미지 자동 생성, 시각화 및 관리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2014년 유럽에서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인증(CE-IVD)을 획득했고, 이어 2017년 디지털 병리 솔루션 중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1차 진단용 승인을 받았다 [2]. 국내에서는 2018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진단용 사용 허가를 받았다 [3].

    출처

    1. Percentage Change in the Number of Active Physicians by Specialty, 2016-2021, Physician Specialty Data Reprot, AAMC
    2. [U.S. Food & Drug] IntelliSite Pathology Solution (PIPS, Philips Medical Systems) – 2017.04.17
    3. 필립스, 디지털 병리 솔루션 식약처 허가 획득 [2018-07-10, 뉴시스]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A)는 사람들의 건강과 웰빙 향상을 목표로 의미 있는 혁신을 제공하는 글로벌 헬스 테크놀로지 선도 기업이다. 필립스는 환자와 사람 중심의 혁신을 바탕으로 첨단 기술과 깊이 있는 임상 및 소비자 인사이트를 결합해, 소비자에게는 개인 맞춤형 헬스 솔루션을, 의료진과 환자에게는 병원 및 가정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필립스는 영상 진단, 초음파, 영상 유도 치료, 환자 모니터링 및 헬스 인포메틱스 분야는 물론, 퍼스널 헬스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하고 있다. 필립스는 2025년 기준 18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약 64,300명의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필립스 관련 최신 소식은 www.philips.com/newscent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자료

    • 건양대병원 디지털 병리 시스템 구축 기념식

      건양대병원 디지털 병리 시스템 구축 기념식

    미디어 문의 연락처

    홍하림 프로필

    홍하림

    Brand & Communications Manager, Korea
    연락처 정보

    엑세스 커뮤니케이션

    필립스 홍보대행사
    연락처 정보

    이 페이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