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시아 최초 서울대병원에 ‘아이콘 스펙트럴CT (IQon Spectral CT)’ 설치

 
  •  스펙트럴 디텍터 기반 CT…한 번의 스캔으로 일반 CT 영상과 인체 내부 조직의 구성 물질 정보 담은 스펙트럴 정보 모두 획득 가능

5월 18, 2016

서울, 대한민국 –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 필립스코리아 (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서울대학교병원에 자사의 ‘아이콘 스펙트럴 CT (IQon Spectral CT)’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장비는 한 번의 스캔으로도 풍부한 임상 정보를 가지고 있는 스펙트럴 데이터를 제공하여 의료진이 신속 정확한 진단을 내리도록 돕는다.

 

기존의 CT 영상은 주로 인체의 해부학적인 정보만을 제공하고, 더욱 자세한 분석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촬영이 필요하기도 했다. 그러나 필립스 아이콘 스펙트럴 CT (IQon Spectral CT)는 기존 CT와 동일한 촬영 방법으로 단 한 번만 스캔해도 일반 CT 영상뿐 아니라 인체 내부 조직의 구성 물질 정보를 담은 스펙트럴 데이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환자가 불필요하게 재촬영을 하거나 방사선에 추가로 노출돼야 했던 기존 CT 진단의 문제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필립스코리아 총괄대표 도미니크 오 사장은 “아시아 최초로 아이콘 스펙트럴 CT(IQon Spectral CT)를 서울대학교병원에 설치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 장비는 추가적인 피폭 없이, 모든 환자의 모든 검사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스펙트럴 영상을 제공할 수 있어, CT 진단영역을 한 차원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필립스 수석 부사장 겸 CT 부문 글로벌 총괄인 미카엘 스트린드룬드(Mikael Strindlund)는 “한 번의 촬영으로도 수준 높은 영상 및 데이터를 제공하는 아이콘 스펙트럴 CT (IQon Spectral CT)는 검사 비용 및 시간을 줄일 뿐 아니라, 의료진이 더 나은 진단 결과를 도출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필립스는 의료 방사선 저감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할 뿐만 아니라 유수의 파트너 기관들이 환자의 경험을 개선하고 더 나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혁신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필립스 아이콘 스펙트럴 CT (IQon Spectral C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웹사이트 (www.spectralctlearningcenter.philip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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