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휴양지에서 생명을 구한 사례


2013-07-05
 

호텔 수영장에서 수중배구를 즐기던 Don McQuinn은 갑자기 급성심정지가 발생해 쓰러지게 된다. 그가 “늙었지만 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다”라면서 농담을 한지 10초도 안되어서 날아온 스파이크 공에 맞고 물속으로 떨어진 것이다.

 

Don은 68세의 성공한 소설가로서, 평소 하루 3마일씩걷고 수영도 자주했으며 가족력도 전혀 없는 등 무척 건강하고 활기가 넘쳤다. 그런 그에게 급성심정지가 발생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가 쓰러지고 곧바로 그의 친구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약 15분후 경찰관이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를 가지고 도착했다. 그 경찰관은 이전에 이런 사건을 겪어본 적도 없었고, 게다가 AED는 사용교육이수 후 처음사용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곧바로 Don의 가슴에 패드를 부착하고 AED가 심장박동리듬을 분석하도록 했고, AED의 지시에 따라 전기충격을 가했다. Don은 가해진 한번의 전기충격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었다.

 

Don은 말한다. “경찰관은 AED를 처음 사용해 본 것이었다. 이것은 그 AED가 얼마나 확실한 기계인지 알 수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AED 스스로 분석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남자(경찰관)에게 말해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