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생명을 구한 하트스타트 앱 개발자 이야기


2012-01-18
 

“문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한 소년을 구한 필립스 하트스타트 아이패드용 앱 개발자 이야기


“아이가 다시 숨쉬기 시작했을 때,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어요. 필립스 프로젝트를 하지 않았다면, 이 일을 해내지 못했을 거에요. 시도조차도 못했겠죠.”라며 Jenny는 당시를 회상하였다.

의식이 없는 아이를 안고서 차에서 뛰쳐나오는 남자를 보는 순간 Jenny는 너무 놀라 움직일 수 없었다.
 

“이게 무슨 일이지 싶었죠. 아무 생각이 안 들더군요.”
 

당시 한 소년이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그녀는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년의 생명을 구해냈다.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Jenny와 그녀의 남자친구는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Jenny는 쇼핑몰에 들러 잠시 쉬었다가 돌아가려는데,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뒤이어 겁에 질린 한 아버지가 6살 남짓한 아들을 데리고, 차에서 급히 나오는 모습을 목격하였다.
 

“도움이 절실해 보였어요. 응급실을 찾고 있었지만 일요일 저녁이라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죠.”
 

도움을 요청하며 그 소년의 아버지는 근처에 있는 샌드위치 가게로 향했다. 몇 분이 흘렀지만 아무도 도와주려 하지 않았고 그녀는 용기를 내어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아이를 보니 얼굴이 파랬어요. 심각한 상황이란 걸 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죠. 그냥 죽게 놔두고 싶지 않았어요. 실은, 죽게 놔두고서 앞으로 살아갈 자신이 없었죠. 그리고는 문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는 소년의 아버지에게 아이를 바닥에 눕혀달라고 하였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Jenny는 의사도, 간호사도 아니었다. 심폐소생술을 전문적으로 배운 것도 아니었다. 그녀는 단지 필립스 HeartStart AED 앱 제작을 담당한 프로젝트 매니저였다. 그런데 이 일이 그녀가 이처럼 드라마틱한 사건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게끔 도와준 기폭제 역할을 해 주었다.
 

Jenny는 아이를 눕히는 순간,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 앱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일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다. 아이를 눕혀놓고 그녀는 앱의 설명에 따라 차근차근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다.
 

Jenny의 심폐소생술은 효과가 있었고 소년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하였다. 그 후 바로 구급차가 도착하여 소년을 병원으로 후송하였다. 덕분에 아이는 다시 살아날 수 있었다.
 

“아이가 다시 숨쉬기 시작했을 때,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어요. 필립스 프로젝트를 하지 않았다면, 이 일을 해내지 못했을 거에요. 시도조차도 못했겠죠.”라며 Jenny는 당시를 회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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