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필립스 하트스타트 제세동기로 구한 생명


2013-07-05
 

가족들과 함께 동네수영장에 놀러 간 McKenna는, 15살된 아들 Matt가 친구들과 다이빙을 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Matt가 바닥에 무릎을 꿇고 쓰러질 듯 위태롭게 앉아있는 모습을 보게 되고, 곧이어 곁에 있던 아들친구의 외침을 듣고 아들에게 이상이 생겼음을 감지하게 된다.

 

그녀가 달려가보니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아들의 얼굴이 파래져있는 상태였다. McKenna는 급히 911을 불렀고, 그 사이 친구는 심폐소생술을 시행한다. 급성심정지가 발생해 심장박동이 멈춘 것이다. 그곳에 있던 수영장관리인이 안전요원을 불러 AED를 가져오라고 요청하였고,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가 준비됐다.

 

안전요원이 케이스를 열고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에서나오는 음성지시에 따라 Matt의 가슴에 패드를 부착하고 심장박동을 분석하기를 기다렸다.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가 심장박동리듬을 분석한 후, 전기충격을 가할 것을 음성지시하자 안전요원이 버튼을 눌러 심장에 전기충격을 가했다.

 

전기충격시행 이후,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는 Matt의 심장박동리듬을 다시 분석해 정상리듬이 되었음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까지 마친다. 비록 심장이 그 즉시 뛰지는 않았지만 Matt 스스로 호흡이 가능해지고, 가족과 친구들 모두가 구급차가 올 때까지 호흡을 유지시키며 Matt를 돕는다.

 

다행히, 사건이 발생하기 바로 전날, 수영장 안전요원은 새로 구매한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에대한 사용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