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야구 경기 중, Seon의 목숨을 살린 필립스 하트스타트


2013-07-04
 

Sean Morley는 야구경기 도중 날아오는 공을 가슴에 맞게 되는데, 바로 심장박동과 박동 사이의 휴지기에 공을 맞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급성심정지가 발생하여 그 자리에서 쓰러지게 된다.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졌으며 심실세동(심장의 박동에서 심실의 각 부분이 무질서하게 불규칙적으로 수축하는 상태)이 발생하게 된다.

 

심폐소생술이 진행되면 뇌와 심장의 손상을 지연시킬 수는 있으나, AED 없이는 정상적인 심장박동 리듬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상태가 되기 때문에, 재빨리 Seon의 부모 중 한 명은 두 명의 운동선수와 함께 아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다른 한 명은911에 구조요청을 했다.

 

구조대를 기다리는 사이 근처에 있던 경찰관을 불렀고, 마침 최근 6대의 경찰차에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를 장착한 상태였기 때문에 그 중에서 AED 한대를 곧바로 가져온다. AED의 패드를 Seon에 가슴에 부착하고 AED의 음성지시에 따라서 버튼을 눌러 전기충격을 가했다. 전기충격이 가해진 심장은 다시 규칙적으로 뛰기 시작했고, 혈액이 정상적으로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뒤이어 응급의료진이 도착해 Seon을 병원으로 옮겨서 밤샘 확인결과, 추가후유증이나 이상증세는 발견되지 않았다. Seon은 운이 좋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경찰차에 AED가 설치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응급의료진이 빨리 도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나 소아의 경우, 심장질환이 아닌 운동 중 급성 타격으로 인해서, 혹은 미숙한 가슴근육과 좁은 갈비뼈 아래 공간에서 부푼 심장에 무리가 가서 급성심정지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미국 심장협회의 Denise Gerlach는 말한다 “미국 내 주요 사망원인 중에 하나인 급성심정지가, AED의 사용으로 인해 이제는 생존의 가능성이 높은 질환으로 바뀌게 됐다. 이것은 심폐소생술과 함께 가장 훌륭하고 유일한 급성심정지의 치료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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