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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04, 2018

필립스코리아, 수면무호흡증 양압기 렌탈 사업 개시


7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혜택…수면다원검사 및 양압호흡기 대여

서울, 대한민국 – 헬스 테크놀로지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www.philips.co.kr)은 이 달부터 시행되는 수면무호흡증 진단 및 치료 건강보험 적용에 따라 양압호흡기  탈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필립스 수면무호흡증 양압기 렌탈 사업 개시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수면 질환 진단에 보험 적용

최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수면 질환을 진단하는 수면다원검사와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양압기 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수면다원검사, 양압호흡기 대여와 마스크 구입시 환자부담은 기존 대비 20% 수준으로 낮아진다.

 

수면무호흡증은 기도 위쪽 공간이 매우 좁아지며 공기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생기는 증상이다.

 

자면서 10초이상 숨 쉬지 않거나 호흡량이 50% 이상 감소하면 수면무 호흡으로 판단하는데, 1시간에 같은 증상이 5회 이상이면 수면무호흡증으로 진단한다. 수면무 호흡증은 만성피로와 인지장애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지고 심하면 심혈관질환, 뇌졸중, 치매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초기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수면무호흡증 환자에게 우선 권고되는 치료법은 지속적 양압호흡기(CPAP: Continous Positive Airway Pressure)다. 환자가 잘 때 마스크를 착용하면 이와 연결된 양압호흡기에서 일정 압력의 공기를 밀어 넣어 수면 중 닫힌 기도를 열고 무호흡을 방지한다. 그 동안에는 보험 적용없이 환자가 전액을 부담하고 구입해야 했으나, 앞으로 처방에 따라 양압호흡기를 사용하면 건강보험을 적용받아 대여료를 낮출 수 있다.

필립스 코리아의 양압호흡기 드림스테이션

필립스코리아는 "전 세계 수면시장을 이끌어 온 필립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양압 호흡기 렌탈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특히 환자의 편의를 극대화해 수면 무호흡증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양압호흡기 드림스테이션 (DreamStation)`을 앞세워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드림스테이션(DreamStation)은 30일간 수면 패턴을 수집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해 체계적인 치료계획을 돕는다. 처음 사용하는 환자가 양압호흡기 치료에 편안히 적용하도록 공기 압력을 점진적으로 높이는 이지스타트(EZ-Start), 잠들기 전까지 낮은 압력을 유지하다 수면 상태에서는 적정 치료 압력까지 천천히 높여 숙면하도록 돕는 스마트램프(SmartRamp)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자체 성능 검사 기능으로 장비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하다. 사용자의 착용감을 개선한 마스크 드림웨어 (DreamWear)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Philips 소개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A)는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으로, 사람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생활에서부터 질병의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일상에서의 관리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헬스케어 솔루션 (Health Continuum)을 제공한다.  특히, 선진 기술력에 임상 및 소비자 분야에서 쌓은 인사이트를 더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필립스는 영상 진단 장비, 영상 유도하 치료, 환자 모니터링 및 헬스 인포메틱스 분야뿐만 아니라, 소비자 건강 및 홈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필립스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걸쳐 약 71,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174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필립스의 새로운 소식들은 www.philips.com/newscente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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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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