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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 2018

필립스, 디지털 병리 솔루션 식약처 허가 획득

  •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 진단용으로 국내 판매 허가 받아
  • 디지털화한 조직 샘플 데이터로 병리과 진단의 효율성 및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
서울, 대한민국 –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로열 필립스 (Royal Phillips, 필립스)는 자사 디지털 병리 솔루션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Philips IntelliSite Pathology Solution)’이 국내 식품의약처(식약처)로부터 진단용 사용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광학현미경으로 임상 조직 샘플을 평가 및 분석해왔으나, 디지털 병리 기술은 임상 조직 샘플을 디지털화함으로써 병리과 진단의 효율성과 질적 향상에 기여한다.
필립스 디지털 병리 솔루션 식약처 허가 획득

국내 식약처 승인은 한국 병리학 분야의 중요한 변화를 선도할 전환점

필립스 디지털 병리 사업 부문 총괄 책임자 말론 톰슨(Marlon Thompson)은 “이번 식약처 승인은 한국 병리학 분야의 중요한 변화를 선도할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병리 기술은 한국과 해외 병리과 의료진들의 효율적인 업무 및 협업을 돕고, 나아가 컴퓨터 기반 병리학(Computational Pathology)이 환자 관리의 정확성과 수준을 한층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리학계는 효과적인 암 치료를 위한 임상의 복잡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암 질환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병리학계는 보다 나은 환자 치료를 위해 수많은 임상 시험을 다각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환자 맞춤형으로 최적의 치료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병리학계에서는 방대한 데이터를 가능한 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 및 분석하는 솔루션이 필수적이다. 병리과의 정보나 자문의 필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디지털 병리 기술은 2014년 해외에서 1차 진단용으로 유럽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인증 (CE-IVD)을 받은 후 그 임상 효용성을 인정 받았다.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은 슬라이드 스캐너 (ultra-fast scanner) 와 서버, 스토러지, 뷰어 등을 탑재한 이미지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디지털 병리 이미지를 자동으로 생성, 시각화,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1차 진단 목적으로 사용하는 이 솔루션은 이미지의 스캔, 저장, 프레젠테이션, 검토, 공유 기능을 갖춘 최첨단 소프트웨어 툴들을 탑재하고 있다. 유럽 CE-IVD인증 뿐만 아니라 디지털 병리 솔루션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1차 진단용으로 2017년 4월에는 미국 FDA 승인을, 12월에는 일본 PMDA 승인을 받았다.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필립스 웹페이지 (www.philips.co.uk/healthcare/solutions/pathology) 나 트위터 (@Philips_Path) 로 확인할 수 있다.

Philips 소개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A)는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으로, 사람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생활에서부터 질병의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일상에서의 관리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헬스케어 솔루션 (Health Continuum)을 제공한다.  특히, 선진 기술력에 임상 및 소비자 분야에서 쌓은 인사이트를 더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필립스는 영상 진단 장비, 영상 유도하 치료, 환자 모니터링 및 헬스 인포메틱스 분야뿐만 아니라, 소비자 건강 및 홈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필립스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걸쳐 약 71,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174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필립스의 새로운 소식들은 www.philips.com/newscente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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