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ear
블랙
특수한 형태에 고급 소재를 사용한 필립스 헤드폰 덮개가 밀착도를 높여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오디오 누출 현상을 막는 것은 물론 중저음 성능까지 강화합니다. 이 헤드폰 덮개는 귀 주변 부위에 완벽하게 들어맞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헤드밴드에 경량 소재 사용
보다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하고 오디오 장치의 운반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이상적인 케이블 길이입니다.
5.0
5점 만점
1
리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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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형
21/10/2014
한국
SHP1900으로 프로 사운드 믹싱을 한다는 사실~
한 10년 전쯤 우연히 만난 필립스 SHP1900 처음엔 싼 맛에 구입을 했지만, 점차 귀가 익숙해 지면서 이 헤드폰의 장점들을 알게되었다. 고가의 헤드폰일수록 뭐가 양념된 소리가 있다고 할까.. 하지만 SHP1900의 소리는 Flat된 사운드이기 때문에 리스닝으로 들을때는 뭔가 심심할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작업용으로는 이만한 헤드폰 찾기도 어렵다고 본다. SONY 7506헤드폰은 스튜디오 헤드폰이지만 고음과 저음이 너무 강조되어있어서 음악의 밸런스를 잡기가 어렵고, AKG계열은 저음이 너무없어서 pass~ , 젠하이져 헤드폰은 해상력은 뛰어나지만, 헤드폰마다 특유의 EQ를 많이 만져놔서 음악마다의 느낌을 찾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반면 SHP1900헤드폰은 너무도 심심한 소리를 내주기에 사운드 믹싱작업을 했을시에 거의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라 생각한다. 또한 1달이상 에이징을 했을경우 나름 예쁜소리도 가지고 있다. 다만 해상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가격대비에 너무 욕심은 금물~ 이 헤드폰의 한가지 불만은 귀를 감싸는 인조가죽스펀지가 조금 약하다는 것이다. 워낙 저가역서 스폰지만 따로 구매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구매가 가능했으면 한다. 왜냐면 가격이 싸다고 새로 사면, 듣던 에이징되어진 소리가 안나기 때문이다. 다시 에이징 할려면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스폰지를 별매로 꼭 구입했으면 한다. 그리고 또하나 5.5변환잭을 예전엔 넣어줬던거 같은데, 요즘에 빠진것 같다. 약간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이 가격에서 무얼 바라리요.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품이다. 단종되지 않고 영원히 출시 되었으면 한다.
예,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이 후기는 SHP1900 스테레오 헤드폰에 대해 작성되었습니다.
예,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이 후기는 SHP1900 스테레오 헤드폰에 대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