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선진국에선… 유동인구 많은 곳에는 3~4분 거리 안에 자동 제세동기 설치

 

미국·유럽·일본 주요 도시의 공항과 지하철역에는 어김없이 자동 제세동기(AED)가 곳곳에 깔려 있다. 심장마비 환자 발생시 목격자나 직원이 빠른 걸음으로 3~4분 내에 AED를 가져 올 수 있는 거리마다 비치돼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관광지, 박물관, 공연장, 운동경기장, 골프장 등에도 마찬가지다.

 

미국에서는 AED가 비치 안 된 호텔에서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하여 부실한 응급처치로 사망에 이르면 유가족들이 해당 호텔에 의료소송을 제기할 정도로 AED가 보편화됐다. 스위스 관광지에 비치된 AED.

 

미국·유럽·일본 등의 대중 이용 장소에는 심장마비 치료용 AED가 소화기처럼 곳곳에 놓여 있다. 다중이용시설 기관은 신속한 AED 사용을 위해 직원들에게 소생술을 정기 교육하고, 이런 직원이 언제나 두 명 이상 근무하도록 한다. 학교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AED 사용법을 가르치며, 상당수 미국 주(州) 정부는 고등학교 졸업 이전에 반드시 AED와 심폐소생술 이수 자격증을 따도록 하는 교육지침을 운영한다. 병원에서는 심장병 환자 가족에게 우선적으로 AED 교육을 한다.

 

독일에서는 운전면허를 따려면 의무적으로 AED와 소생술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일본에서는 수년 전 왕족 한 명이 병원 밖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이후 AED가 급속히 보급됐다. 지하철 역마다 소화기처럼 줄줄이 비치돼 현재 도쿄지역에만 20만 여대가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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