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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캠페인 일환으로 교육용 ‘하트스타트’ 50대 기증

 

[쿠키 건강]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대한적십자사 산하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50대와 하트스타트(HeartStart) 자동제세동기 1대를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3시,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와 필립스전자 김태영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교육용 하트스타트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시연도 함께 진행됐다.

 

필립스는 국내 급성심정지 환자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이라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심폐소생술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필립스는 지난 6월 대한심폐소생협회 산하 인증 교육장 74곳에도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148대를 기증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는 “생명과 건강을 중요시하는 대한적십자사에게 있어 본 기증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시사한다”고 설명하며, “필립스의 교육용 자동제세동기를 통해 적십자의 심폐소생술교육을 보다 활성화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기회로 삼을 것” 이라 밝혔다.

 

필립스전자 김태영 사장은 “선진국 대비 현저하게 낮은 국내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동제세동기의 보급을 확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활성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기증을 통해 그 동안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온 대한적십자사의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자동제세동기는 서류가방 정도의 크기로 급성심정지 환자 발생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신속하게 심폐소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이다. 필립스 하트스타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자동제세동기로 간단한 교육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며, 유일하게 성인 소아 공용패드가 있어 소아를 위한 심폐소생술도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이후 제세동을 위한 전기적 충전 및 에너지 전달(Hands-Off) 시간이 빠를수록 최적의 생존률을 높일 수 있는데, 필립스 하트스타트는 업계 유일하게 8.4초로 생존율을 높이는 획기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급성심정지는 누구에게나 언제든 발생할 수 있어 예측하기가 불가능하다. 급성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를 통한 초기 대응이 최대4∼6분내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환자의 뇌가 치명적으로 손상되거나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출처: 국민일보

* 게재일자: 2008-12-10

*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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