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 일반인도 쉽게 사용 가능한 AED 보급에 앞장
 
- 기능 UP! 사용은 더욱 편리, 초음파 시스템포트폴리오

 

글로벌헬스케어 리더인 필립스(대표 김태영)는 KIMES 2012에서 뛰어난 성능,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갖춘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첨단 기술력을 적용한 프리미엄급 진단 영상장비를 선도적으로 개발해 온 필립스는 효율성을 추구하는 최근 의료 트렌드에 발맞춰 언제 어디서나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KIMES에서는 일반소비자들에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하트스타트AED와 초음파 신제품 4종을 현장 프로모션하며 모바일 디지털 엑스레이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 가격은 Down, 성능은 As it is, 국내 최초 온라인 구매 가능한 가정용 AED출시

이번 KIMES에 출시되는 필립스하트스타트(HeartStart) HS1은 ‘누구나 쉽게 구입하고 사용할 수 있는’ AED.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급성 심정지환자의 가슴에 패드를 부착하고 심전도 분석을 통한 전기충격 등으로 심장기능을 회복시키는 의료기기다. 크기가 작고 사용법이 간단해 일반인도 쉽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300만 원대 후반이라는 가격이 부담요소였다.

 

하지만 필립스하트스타트 HS1은 일반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100만 원대라는 혁신적 가격에 판매되는 보급형 AED다. 가정에서 급성 심정지환자가 발생하는 비율이 60%에 이르기 때문에 일반가정의 AED 비치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필립스는 국내 최초로 2월부터 GS샵, 인터파크, AED 샵(www.aedshop.co.kr)에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KIMES에서는 온라인 판매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하트스타트 HS1은 가격은 반으로 내렸지만 우수한 성능은 그대로 갖춘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AED를 접하지 못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용법을 연구해 누구나 쓰기 쉽게 설계 됐으며 케이스와 배터리를 뺀 무게가 1kg에 불과할 정도로 가볍다. 녹색 핸들을 잡아당기면 바로 음성과 아이콘이 사용을 안내하고 자동 심전도 분석 후 깜박이는 주황색 버튼을 필요에 따라 누르면 정확한 전기충격이 가해진다.

 

하트스타트 AED의 우수한 성능은 필립스가 최초로 개발해 업계 표준이 된 바이페이직(Bi-phasic) 방식 및 환자상태 분석에서 전기충격이 준비되기까지 시간을 8.4초로 줄인 퀵쇼크(Quick Shock) 기술에 기반을 둔 것으로 미국심장협회의 가이드라인에 부합한 유일한 AED로 평가 받고 있다.

 

- ‘편리한 조작에 가볍기까지’ 초음파 시스템포트폴리오 완성

 

AED 제품 외에도 이번 KIMES에서는 필립스 부스에서 진행되는 현장 시연으로 초음파 신제품 4종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임상환경이 다양해지면서 초음파시스템에 대한 요구도 세분화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초음파시스템은 임상목적과 환경에 맞게 특화된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들로 한층 폭넓고 강력해진 필립스의 초음파 포트폴리오를 완성한다.

 

‘클리어뷰(ClearVue) 550과 350’은 합리적 가격의 고성능 초음파시스템들이다. 무게가 가볍고 에너지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액티브어레이(Active Array)’라는 필립스 특허기술은 광대역빔형성(Broadband beamforming) 기술을 트랜스듀서에 적용해 뛰어난 화질의 2D 및 컬러영상을 구현하기 때문에 복부, 혈관, 근골격, 심장, 산부인과, 소아, 비뇨기, 유방, 갑상선, 경두개 도플러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진단의 신뢰성을 높인다.

 

필립스 ‘CX30컴팩트익스트림(Compact Xtreme)’은 작고 가볍지만 진단 영상의 질은 프리미엄급인 이동형 초음파시스템이다. 병원 내에서는 카트에 싣고, 외부에서는 랩탑 컴퓨터처럼 손으로 들거나 여행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이동성이 뛰어나다. 응급실, 사고현장 등 위급상황에서도 버튼 한번으로 최적화된 2D 영상과 도플러 영상을 구현하며 각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메뉴로 검사시간을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스파크(Sparq)’는 자주 쓰는 기능을 버튼 한번으로 조작할 수 있는 심플리시티모드(Simplicity Mode) 등과 같이 직관적이고 역동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기기 조작시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터치형 컨트롤패널,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접이식 지지대(Articulating Arm)와 17인치대형모니터,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역시 의료진이 환자진단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현장진료(Point-of-Care)’를 위해 특화된 시스템이다. 특히 세포의 유형을 자동적으로 파악하는 ‘오토스캔(AutoSCAN)’ 기능은 환자상태에 맞게 영상을 자동 조정한다.

 

이밖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에는 기존의 카세트 활용방식과 차별화된 MobileDiagnostwDR’엑스레이 시스템이 있다. 기존에는 진단검사실에서만 촬영이 가능했지만 모바일 디지털엑스레이의 출시로 응급실, 외상병동 및 위급환자의 신속한 검사와 진단이 가능해졌다. 작은 크기에 핸들링이 쉽고 자동정지센서가 있어 병원 어느 곳이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최고 사양의 무선 휴대형 디텍터가 있어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 하는 동시에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최신영상처리기능인 ‘UNIQUE’기술은 선명한 영상을 일관되게 구현하고 영상의 정확도를 개선한다. 이밖에 와이파이(Wi-Fi)나 LAN을 통해 병원 내 의료영상정보처리시스템(PACS)에 신속히 영상을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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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236

* 게재일자: 2012-02-15 10:36

* 김원준 기자 kimwj@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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