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급성심정지환자 지원사업 참여


2008-06-17
 

자동제세동기 ‘하트스타트’ 148대 무상기증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가 국내 급성심정지환자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본격적인교육지원사업에 참여한다.

필립스전자는 대한심폐소생협회 산하 전국교육인증단체 74곳에 교육용으로 특수제작된 심폐소생교육용 자동제세동기(AED Trainer) ‘하트스타트’ 148대를 무상기증한다.

하트스타트와 같은 자동제세동기는 서류가방 정도의 크기로 급성심정지환자 발생시간편한 조작만으로도 신속하게 심폐소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공항, 각종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물에는 물론이고 가정에까지 자동제세동기설치가 일반화 돼 있다.

기증식은 19일 오후 4시 한림대강동성심병원에서 대한심폐소생협회 황성오사무총장, 필립스전자 김태영사장, 필립스헬스케어 하트스타트 마케팅총괄 제이미프로만(Jaime Froman) 등이 참석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기증식은 최근(6월) 개정된 기존 공공의료기관은 물론, 체육시설, 경마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도 자동제세동기와 같은 심폐소생술을 행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갖추도록 한 ‘응급의료에관한법률’개정 및 시행령을 계기로 진행된다.

필립스전자 김태영사장은 “필립스가 급성심장질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자동제세동기의 보급 및 심폐소생술 교육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며, 이번을 계기로 많은 AED 공급업체들의 동참을 이끌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필립스의 하트스타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자동제세동기로 간단한 교육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며, 유일하게 성인 소아공용 패드가있어 소아를 위한 심폐소생술도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출처: 뉴트라덱스

게재일자: 20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