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 예고 없는 심정지, 보급형 AED(자동심장제세동기)로 준비하세요
 
- 필립스 보급형 AED 하트스타트 100만원대로 낮춰 온라인몰에서 판매QR코드 쿠폰으로 10% 추가 할인도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시회

 

평소 심장질환을 앓던 가족이나 주변 지인의 갑작스러운 심정지에 발만 동동 굴러야 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까운 곳에 의료 기기를 마련해 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안다. 분초를 다투는 급박한 상황에서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 기능이 원래대로 돌아오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자동심장제세동기AED는 사람 살리는 기계로 불린다.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필립스가 국내 최대 규모 의료 관련 전시회인 제2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2)에서 보급형 AED 하트스타트 HS1을 소개한다.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급성심정지 환자의 가슴에 패드를 부착하고 심전도 분석을 통한 전기충격으로 심장기능을 회복시키는 의료기기로, 가볍고 사용법이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급성심정지는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어 현재 공공기관 등 몇몇 시설에는 AED 설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돼 있다. 이에 필립스는 학교, 기업, 일반가정 등으로 AED보급을 확산시키기 위해 하트스타트 HS1의 가격을 300만원대에서 100만원대로 낮춰 선을 보인다.

 

또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GS샵(www.gsshop.com)과 인터파크(www.interpark.com), AED샵(www.aedshop.co.kr)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 출처: 데일리포커스

* 게재일자: 2012-02-13

* 이윤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