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 100만 원대 보급형 AED, 하트스타트 HS1

 

- 일반소비자가 온라인 쇼핑몰 통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

헬스케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필립스(대표: 김태영, www.philips.co.kr)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보급형 AED인 하트스타트 HS1(HeartStart HS1)을 출시하고 이를 국내 최초로 온라인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자동제세동기)는 갑자기 심장의 박동이 멈추는 급성심정지 환자의 상태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전기충격을 가하여 심장 기능을 회복시키는 의료기기이다.

 

필립스의 하트스타트 HS1은 필립스의 우수한 기술력은 그대로 적용하면서, 가격은 시중가의 절반 수준인 100만원 대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무게가 1kg에 불과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심폐소생술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므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패드를 부착하는 즉시 환자의 상태를 분석, 전기충격이 준비되기까지의 시간이 8.4초에 불과해 환자의 생존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급성심정지 사고의 약 60%가 가정에서 발생하지만 기존 AED의 가격대는 300만원대로 책정돼 보급이 미비했다. 필립스 하트스타트 HS1 모델은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줄임으로써 AED 사용을 대중화하기 위해 출시됐다. 이와 함께 AED를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GS샵(www.gsshop.com)과 인터파크(www.interpark.com), AED샵(www.aedshop.co.kr)에서 2월부터 판매를 시작해 소비자 접점을 늘려 갈 예정이다.

 

필립스 김태영 총괄대표이사는 “급성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반인들이 AED를 가까이 접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국내에서 필립스가 최초로 시도하는 AED 온라인 판매가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실질적 사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심폐소생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매년 2만 명 이상의 급성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지만 소생하는 경우는 2.5%에 불과하다. 특히 급성심정지 환자를 방치할 경우 생존율은 1분마다 10%씩 낮아지나, AED를 사용해 심폐소생술을 할 경우 생존율을 약 4배 늘릴 수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부는 AED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의 AED 설치를 의무화한 바 있다. 올해 8월부터는 아파트 등 공동주거시설의 AED 설치도 법적으로 의무화될 예정이다.

 

* 게재일자: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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