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

생명을 구하는힘
하트스타트

  -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 로 급성심정지 환자 구조 사례 이어져
 
- 2012년 들어 4건,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를 활용한 급성심정지환자 생명구조사례 보고돼
 
- AED를 활용한 4분 이내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생존의 관건

 

헬스 앤 웰빙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필립스(대표: 김태영, www.philips.co.kr)가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자동제세동기)’를 통한 심폐소생술로 인명을 구조하여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필립스에 따르면 올해 3월 마사회 일산지점에서 50대 남성 급성심정지 환자가 발생, 당시 마사회 근무 중이던 조은아 간호사가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바 있다. 지난 7월 7일에는 KT 분당 사옥의 스포츠센터에서 수영을 하던 20대 여성에게 급성심정지가 발생해, 김승훈 강사가 심폐소생술로 이를 구조했으며, 같은 달 20일에 경기도 고양시 재활 스포츠센터의 엄만용 수영교사가 수영 중 급성심정지가 발생한 남성회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생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의 비치 시설에서 올 해만 해도 4건의 인명 구조 사례가 보고돼,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에 AED가 실질적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들 성공 사례는 정기적으로 응급상황 대처교육을 받은 구조자가 AED를 사용한 심폐소생술을 지체 없이 약 4분 이내에 실시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고양시 재활 스포츠센터의 엄만용 교사는 “평소 몸에 밸 정도로 심폐소생술을 익혀왔고, 필립스 AED를 설치한 후 제품 교육도 받았기 때문에 실제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었다.”면서, “AED를 실제 사용한 것은 처음이었지만, 특히 음성 안내가 크고 또렷하게 나오는 데다가 사용법도 쉬워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KT 스포츠센터의 김승훈 강사는 “AED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만큼은 모든 사람들이 알아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AED에 대한 인지도 제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필립스 김태영 총괄대표이사는 “최근 보고된 인명 구조 사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어떤 상황에서도 급성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으며, 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이야말로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AED의 중요성과 사용법을 알게 됨으로써, 전문구조인력뿐 아니라 누구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 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한 해 평균 2만 5천 명 이상의 급성심정지 환자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급성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율이 3배 이상 높아지고, 4분 이내에 AED를 함께 사용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소생 가능성이 2배 이상 높아진다. 때문에 정부에서는 공항, 경마장,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일정규모 이상의 공동주거시설에 의무적으로 AED를 설치하도록 법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필립스 역시 AED 사용 확대에 동참하고자 기존제품보다 50% 이상 저렴한 가격의 AED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등 다각적으로 보급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자료> 생명을 살리기 위한 필수 아이템,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는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간결한 디자인과 명확한 음성 안내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휴대와 이동성이 좋은 의료기기이다.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급성심정지 환자의 심장상태를 자동으로 분석한 후 필요에 따라 전기충격 등의 조치를 통해 심장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의료기기이다.

 

특히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는 흉부 압박 후 패드를 환자 몸에 부착해 전기충격이 필요한지 분석하는데 소요되는 ‘핸즈오프’ 시간이 약 8.4초에 불과해 10~15초 이상 소요되는 타사 제품에 비해 월등히 빠르며, 미국심장협회의 권장 핸즈오프 시간을 만족한다. 응급기관 연락 방법이나 인공호흡, 흉부압박의 방법은 음성으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을 모르는 사람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다. 응급처치 기록도 저장돼 추후 환자의 치료를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중 필립스 하트스타트 HS1은 일반소비자가 경제적 가격에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100만 원대에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보급형 AED이다. 제품 자체 무게도 1kg로 가볍고, 패드 케이스와 배터리가 미리 장착돼 있어 처치시간을 줄인다. 유소아, 성인용패드도 모두 구비돼 있고, 소아용패드 연결 시 이를 자동인식해 작동한다. 녹색 핸들만 잡아당기면 바로 음성과 아이콘으로 사용을 안내하며, 자동 심전도 분석 후, 필요 시 깜박이는 주황색 버튼만 누르면 신속한 전기 충격이 가해진다. 구매 후에는 전문직원이 직접 AED를 배송하고 설치할 뿐만 아니라 사용법까지 설명하는 일대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

 

○ 필립스 헬스케어의 심장 건강 관련 주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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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필립스 일렉트로닉스(Royal Philips Electronics; 필립스)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는 헬스케어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헬스 앤 웰빙(health and well-being) 기업으로서 의미 있는 기술 혁신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헬스케어(healthcare), 라이프스타일(lifestyle), 조명(lighting)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필립스는 ‘센스 앤 심플리시티(sense and simplicity)’라는 브랜드 약속 아래 고객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인간 중심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열 필립스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걸쳐 약 122,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1년 226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한 필립스는 심장 케어, 응급/중환자 케어 및 홈 헬스케어와, 에너지 효율 조명 솔루션 및 새로운 조명 애플리케이션 분야뿐 아니라 남성 면도기,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기기, 음파전동칫솔 등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필립스의 새로운 소식들은 www.philips.com/newscente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게재일자: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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